본 약관은 주식회사 킷(이하 "회사")이 운영하는 주주야야비비(이하
"서비스")의 이용 조건 및 절차, 이용자와 회사의 권리·의무 및 책임사항을
규정합니다.
시행일자: 2026년 5월 16일 · 최종 개정일: 2026년 5월 16일
제1조 (목적)
본 약관은 이용자가 주주야야비비 웹 서비스(교대근무 일정 관리 서비스)를
이용함에 있어 서비스와 이용자 간의 권리, 의무 및 책임사항, 기타 필요한
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.
제2조 (용어의 정의)
"서비스"란 주주야야비비가 제공하는 교대근무 일정 기록·공유·통계 기능 일체를 말합니다.
"이용자"란 본 약관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(둘러보기 이용자)을 말합니다.
"회원"이란 소셜 로그인 등을 통해 가입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.
"콘텐츠"란 이용자가 서비스 내에 입력·생성한 근무 일정, 닉네임, 공유 코드 등 일체의 데이터를 말합니다.
제3조 (약관의 효력 및 변경)
본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게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.
서비스는 관련 법령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,
변경 시 적용일자 및 사유를 명시하여 사전 공지합니다. 이용자에게 불리한
변경의 경우 최소 7일 전에 공지합니다.
이용자가 변경 약관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탈퇴할 수 있습니다.
제4조 (서비스의 제공 및 변경)
서비스는 교대근무 일정 기록, 일정공유·팀, 근무 통계, 캘린더 내보내기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.
서비스는 운영상·기술상 필요에 따라 제공 기능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변경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.
서비스는 연중무휴 제공을 원칙으로 하나, 점검·장애·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.
제5조 (회원가입 및 둘러보기)
이용자는 소셜 로그인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거나, 로그인 없이 "둘러보기"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둘러보기 상태에서 생성한 데이터는 해당 기기·세션에 한정되며, 기기 변경·데이터 초기화 시 복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안정적인 데이터 보관 및 여러 기기 연동을 위해서는 로그인을 권장합니다.
제6조 (이용자의 의무)
이용자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법령·공서양속에 반하는 내용을 입력·공유해서는 안 됩니다.
이용자는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(부정 접근, 자동화 도구를 통한 비정상 트래픽 발생 등)를 해서는 안 됩니다.
일정공유·팀 기능 이용 시 본인이 입력한 닉네임 및 공유 일정이 다른 참여자에게 노출됨을 인지하고 이용해야 합니다.
이용자는 본인의 로그인 계정 관리 책임을 부담합니다.
제7조 (콘텐츠의 권리 및 책임)
이용자가 입력한 콘텐츠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서비스는 데이터 저장·동기화·표시를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 이용자 콘텐츠를
처리하며, 이를 위 목적 외로 사용하지 않습니다.
서비스는 이용자가 입력한 데이터의 정확성·완전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않습니다.
제8조 (광고 및 제휴 링크)
서비스는 운영을 위해 화면 일부에 제휴 광고 및 외부 배너를 노출할 수
있으며, 해당 영역에는 "AD" 표시가 제공됩니다. 외부 광고를 통해 이동한
외부 사이트의 거래·서비스에 대한 책임은 해당 사업자에게 있으며, 서비스는
외부 사이트에서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습니다.
제9조 (서비스 이용의 제한 및 해지)
이용자가 본 약관 또는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경우 서비스는 이용을 제한하거나 계정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.
이용자는 언제든지 로그아웃 및 데이터 삭제 요청을 통해 서비스 이용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.
제10조 (면책조항)
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로서, 천재지변·불가항력·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서비스는 클라우드 인프라(Firebase 등) 장애 등 서비스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데이터 손실·서비스 중단에 대하여 책임이 제한됩니다.
이용자는 중요한 일정 정보를 별도로 백업할 것을 권장합니다.
제11조 (개인정보보호)
서비스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법령 및
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보호합니다.
개인정보처리방침은 본 약관과 함께 적용됩니다.
제12조 (준거법 및 분쟁 해결)
본 약관은 대한민국 법령에 따라 해석되며,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발생한
분쟁에 대해서는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
노력합니다.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할 법원은 민사소송법에 따릅니다.